1) 일단 외피가 오래된 편


2) 그만큼 세탁도 여러번 했던 덕분에 색이 빠지며 자연스레 탈색됨


3) 붉은 색에 가까워진 외피와 칠이 벗겨져 동색마냥 바뀐 스냅 단추 등


대충 이런거임?


중대별로 외피 보급해줄때마다 꺼내왔던 외피들 꼬라지 때문에 궁금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