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외피가 오래된 편
2) 그만큼 세탁도 여러번 했던 덕분에 색이 빠지며 자연스레 탈색됨
3) 붉은 색에 가까워진 외피와 칠이 벗겨져 동색마냥 바뀐 스냅 단추 등
대충 이런거임?
중대별로 외피 보급해줄때마다 꺼내왔던 외피들 꼬라지 때문에 궁금해졌음
1) 일단 외피가 오래된 편
2) 그만큼 세탁도 여러번 했던 덕분에 색이 빠지며 자연스레 탈색됨
3) 붉은 색에 가까워진 외피와 칠이 벗겨져 동색마냥 바뀐 스냅 단추 등
대충 이런거임?
중대별로 외피 보급해줄때마다 꺼내왔던 외피들 꼬라지 때문에 궁금해졌음
납품 시기에 따라 원단 자체가 빨간놈인게 있을걸
ㄹㅇ 납품시기에따라 다름 스키파카만 그런게 아니라 야상도 그럼 19년도 물건이 좀 그런거 같던데 색이 찡함
14~18년은 바탕색이 좀 갈색톤인데 이게 정상 아닌가 싶음. 추계 동계에는 좀 갈빛이어야지 요즘꺼 너무 녹색임.
내꺼 야상 불량인가 너무 초록초록해서 흡사 aor2임 기지안에 모든사람들이 자기랑 바꾸자했음
내껀 씨뻘건데. 볼때마다 버리고 싶어서 미치겠음
원단이 좀 적색 톤인 옛날물건들도있는데 전투복중에 유독 적색톤인게 있었는데 그거 건조기에 많이 돌리면 핑크색으로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