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저씨들도 많긴 하지


근데 단순하게 생각해봐도 10명 언저리 애들 맡는 병 분대장도 제대로된 권한주고, 책임물리는 지휘관 만나면 그걸로 엄청 스트레스 받는데


그 위에 있는 사람들은 진짜 먹고사는 문제가 달려있다는걸 모르나?


좋은 마음으로 그냥 구두로 그렇게 하라고 한 일

남이 해도 되는거 그냥 내가 한번 나서서 힘쓴 일

내가 개척해보겠다고 상급 부대에 요청해서 선례 만든 일


결국 밑에 놈들이 개판쳐놓으면 이거 누가 지시했냐? 무슨 근거로 했냐?


하면서 내 책임 되는게 순식간


밖에서도 공무원하고있지만 절대 근거 없이 안 움직인다


밑에 지시해야 할 일 생기면 무조건 상급자한테 가서 지시받은 증거 만드는게 첫번째


우리 용사님들도 사회 나와서 꼭 새겨놓고 행동하면 손해볼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