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ㅈ나 아픈 3형 방탄복 입고
k-4 매고 40km 산악행군하는데
진짜 인생살면서 이거보다 ㅈ같은건 없을것 같았다.
총몸 지게 <-이 새기 설계가 일단 말안되고
방탄복 <- 이새기는 어깨를 ㅈㄴ 파고듬
k-4 <- 걸을때마다 등뒤로 들리는 깡깡깡 이소리가 진짜 장송곡 같았다....
옆에 절벽있는데 걍 떨어지고 싶더라 시부랄거
전투하중이 50키로를 넘겨서 몸무게 2/3가 넘어니까 이건 뭔가 잘못됐다는게
그냥 바로 빡 옴
결론은 칭찬좀 "해줘"
뭐야 살아있잖아
진짜 죽고 싶었다. 내가 군생활 왜 하나 싶더라
13?
그건 말 못함 말하는 순간 신상 바로 털려서 보일러실 끌려간다...
고생하네 피코ㄱㄱ
진짜 그래야하나...지금 맘같아서는 평가고 눈치고 나발이고 걍 냅다 드러누워서 입실각 재고 싶음 ㅠ
@글쓴 ㅇㅇ(58.224) 부대가 너 하나 떔에 평가가 ㅈ된다? 그건 부대가 병신인거임 니가 만전을 위해 입실각재고 회복하고 오는게
@글쓴 ㅇㅇ(58.224) 군에 도움됨ㅋㅋㅋ
@armeeGruppe_J 아 부대평가도 평가인데 그냥 선임간부들 사이에서 뒷얘기 나올까봐 무서움 나 아직 그정도 짬은 아니라...
@글쓴 ㅇㅇ(58.224) 그건 짬차도 마찬가지임 13년차인데 이번에 진급자 교류로 바로 옆부대 갔는데 메인 소대에 하사 2명인가 중사 2명에 상사 10명 ㅍㅌㅊ? ㅋㅋㅋ 원부대 메인 소대에 하사 중사 8명에 상사 5명이였는데ㅋㅋㅋ그리고 알빠노 라는 느낌으로 하면됨 자기 업무 잘한다면ㅋㅋㅋ
@armeeGruppe_J 감사합니다 선배님...그래도 몇년간 제 나름 진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너무 남 눈치를 보고 있었나 싶습니다.
@글쓴 ㅇㅇ(58.224) 화이팅! ㅈ같으면 못하겠다 해야함! ㄹㅇ, 참모들도 작전과장이나 정보장교가 정작과장이라 일 못하겠다 해서 원 중대로 돌아가는거 많이 봄ㅋㅋㅋ진짜 그런식으로 말해야함
깡 깡 깡 깡깡 깡깡깡 깡
고생하셨습니다ㅠㅠ - dc App
고생 많으셨구만.... 그걸 버틴 체력도 리스펙... 푹 쉬고 회복에 전념하실 수 있길
k4 ㅅㅂ....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