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ㅈ나 아픈 3형 방탄복 입고


k-4 매고 40km 산악행군하는데

진짜 인생살면서 이거보다 ㅈ같은건 없을것 같았다.


총몸 지게 <-이 새기 설계가 일단 말안되고 

방탄복 <- 이새기는 어깨를 ㅈㄴ 파고듬

k-4 <- 걸을때마다 등뒤로 들리는 깡깡깡 이소리가 진짜 장송곡 같았다....


옆에 절벽있는데 걍 떨어지고 싶더라 시부랄거 


전투하중이 50키로를 넘겨서 몸무게 2/3가 넘어니까 이건 뭔가 잘못됐다는게

그냥 바로 빡 옴  


결론은 칭찬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