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기준으로 충분히 갈만하다라는 여론이 많더라
일단 전역 후 학비지원에 고졸 기준 괜찮은 급여, 교육이나 운동 좋아하면
갈만한다는 여론이 대다수. 근데 미국이니만큼 민간사회가 돈은 훨씬 많이 주고
( 이 미군 급여나 혜택도 한국군이랑 비교불가수준) 개인주의가 쎈 나라라
통제받는자체를 혐오하는 문화임 애초에.
별개로 군 전역자들은 서커스는 그립지만 군대는 안그립다 (전우애는 좋았다) 라는
평가가 많음
고졸 기준으로 충분히 갈만하다라는 여론이 많더라
일단 전역 후 학비지원에 고졸 기준 괜찮은 급여, 교육이나 운동 좋아하면
갈만한다는 여론이 대다수. 근데 미국이니만큼 민간사회가 돈은 훨씬 많이 주고
( 이 미군 급여나 혜택도 한국군이랑 비교불가수준) 개인주의가 쎈 나라라
통제받는자체를 혐오하는 문화임 애초에.
별개로 군 전역자들은 서커스는 그립지만 군대는 안그립다 (전우애는 좋았다) 라는
평가가 많음
해병대에서 몇년 복무한 사람이 맥도날드 알바가 돈 더 많이 번다고 하니까 말 다했지
미국인이면 미군이 ㄹㅇ 기회의 장일수도 있음 당장 안성재 쉐프나 조니 킴도 미군 출신이니
@글쓴 ㅇㅇ(223.39) 대학 학비 지원받으려고 입대하는 경우도 있고 옛날엔 시민권 받으려고 입대하는 경우도 많았다고 들었음 지금은 되는지 모르겠는데
동두천 순환배치된 3년차 미군 상병이 월급을 세후로 4천 받더라 심지어 한국 배치된 동안엔 병영식당에서 미군짬밥 안 먹어도 공제된 채로 받는 거라는데 02년생이 4천달러 버는건 좀 신기했음 거기에 저런 의식주 제공이랑 의료혜택 전역후 혜택 등등 생각해보면 군인 대우가 부럽긴 하더라
ㅇㅇ 근데 미국 급여 자체가 높아서 미군 급여정도면 사회보다 많은 것도 아님 걔네 입장에선 달러로 돈 받아서 한국같은데서 돈 쓰면 ㄹㅇ 돈이 남아돌듯 카투사들 월급 몇십만원 받을 때 미군 스페셜리스트들은 국군 영관급 이상 받으니 말 다했지
그렇긴 한데 위에 영문에도 나와있듯이 문자 그대로 unskilled인 무스펙 일자무식 애들도 저정도 벌 수 있는 건 신기한 것 같음 미군정도 되는 체급이어야 가능한듯
ㅇㅇ 그런데도 통제 받는 거 싫어해서 군대 아예 고려도 안하는 케이스가 많음 사실 어디 시골 주 출신들이 군입대해서 파병도 가고 묵돈 벌고 전역 후 고향 가는 케이스가 많더라
아니 ㅅㅂ ㅋㅋ 평균 소득 자체가 다른데 비교하는거 자체가 코미디임 좀 멀쩡한 동네 평균 소득이 지금 환율로 8-9천만원인데 우리로 따지면 월 120받는 느낌인거임
평균 소득이 지금 환율로 8-9천만원이라는게 연봉 얘기하는거면 의식주 제공해주는 미군에서 월 4천달러면 연봉 7천만원건데 바보천지들도 다 들어가는 미군 병사가 저정도 벌면 ㅅㅌㅊ인거 아님?
본인이 이민자거나, 가난할 땐 신분상승용으론 좋지.. 그런데 군생활이 그렇게 좋으면 왜 다 4년 단기만 하고 런치겠음?
미군뽕도 좀 빼고 현실적으로 볼 때가 되긴했지
지역대 고참 현직 경특 그린베레 왔을때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미군 월급 그렇게 많지 않다. 과장된 부분도 많고 임대주택 사는 사람도 많다'라고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