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의 민간인으로서 개인적으로 내가 우리 나라를 지켜주시는 현역들을 굉장히 존경하기도 해서

내가 도움을 드릴수 있는 한 최대한 드리려 하고 그만큼 대우도 해드리려 노력하거든?

(저번에 렙 2 내복도 걍 내가 얻는거 없이 순수 존경심만 가지고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구매처 찾아서 구해다드린거였긴함)

아무래도 리뷰나 정보가 없는 장비를 구매하긴 좀 꺼려지잖아

또 이런 체질의 다른 사용자가 어떤 환경에서 써봤을때 ~했다 같은 정보도 있으면 좋을것 같기도 하거든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장비들을 비록 실전은 아니지만 굴려보고 직접 경험하면서 느낀점들을 남겨보기도 하고

내가 직접 써보거나 알고 있는 물건들(야시경이나 피복류 같은거)은 따로 질문을 받기도 한단 말이야

근데 내가 이런 활동을 하는게 민간인 주제에 너무 나대는것 같아?

전부터 계속 댓글이 달리길래 걍 무시하려고 해도 여러번 반복해서 들으니까 회의감이 들어서 그럼

내가 너무 나대는것 같고 보기 싫으면 앞으로는 자제하려고



+ 그리고 곧 이거 테스트 가능할듯

멀캠이랑 OCP 말고도 다른 위장 패턴도 가능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