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이고 최근에 부대일이 힘든 것도 있는데
본가에서 오래 키우던 고양이도 아프고 (13살임) 
여자친구랑도 헤어져서 많이 힘듬..
일단 힘든 티는 안내고 있는데 오대기 들어가서 퇴근도 못하고있고 우울한 생각만 든다.
동기한테 말해도 악깡버하자.. 이러기만 하고 개인사 때문에 힘든데
티 내면 안되고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