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이고 최근에 부대일이 힘든 것도 있는데본가에서 오래 키우던 고양이도 아프고 (13살임) 여자친구랑도 헤어져서 많이 힘듬..일단 힘든 티는 안내고 있는데 오대기 들어가서 퇴근도 못하고있고 우울한 생각만 든다.동기한테 말해도 악깡버하자.. 이러기만 하고 개인사 때문에 힘든데티 내면 안되고 어떡하지..
힘든건 알겠는데 너없으면 나라망함
짬찌소위인데 뭐가..
@ㅇㅇ2(223.39) 워플갤 소위는 워플갤 안하는 중위보다 상위다
전역해라 니인생보다 귀한건 없다
삶아라
18년 키운 반려견 있어서 좀 뭔 느낌인지 알거 같긴 한데 차치하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휴식이 필요해보이긴 하네요. 몰렸을때 괜찮다 괜찮다 하지말고 안괜찮다고 하고 도움 받는것도 필요한 일 - dc App
크리스마스 전후로 일주일동안 본가가고 싶은 생각만 간절하네요.. 중댐한테 보고해야되나 아
소댐... 화이팅
휴식 잘하고 스트레스 해소되는 취미 하나라도 하렴 - dc App
그럼 악깡버해야지 니 동기가 니꺼 빨아주기라도 해야되냐?? 웃긴놈이네 이거 ㅋㅋㅋ
이런 공감능력 뒤져버린 사이코새끼들은 사회에서 격리시키면 안되나?
화이팅하고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보삼 전역자원이면 맘편하게 가도 상관없어. - dc App
힘내세요 힘든날이 있다면 반드시 좋은 날도 찾아옵니다. 힘든날 좋은날 반복하며 도는게 인생 아니겠습니까 - dc App
나도 쏘가리다 이또한 지나간다 버티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