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6.25때 국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전투복(당시 명칭은 작업복)도 그다지 당시 북한군 군복이랑 크게 다르지 않게 생겼었음
물론 그래서 그때 피아식별문제가 없었냐 하면 그건 아닌데 그래서 못싸우냐 피아식별 못하냐 하면 그건 또 아닌
에초에 그냥 황색군복 북괴군 이미지가 뇌에 너무 깊게 박혀서 현실의 결과를 자기의 생각에 끼워맞추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음
군복의 색이 피아식별이 최우선 순위이던 시절은 1차대전때 프랑스군이 지혼자 전장에서 파란옷 입다가 좆망하고 끝났는데
안다르게 생겼었음 보다는 크게 다르지 않았음 으로 바꾸는게 좋을듯?
ㄱㅅ
피아식별띠 << 얘도 전쟁나자마자 통제도 안될거고 대충 비슷한 색이면서 박스테이프로도 비슷한 색을 낼수있는 노란색이 국군이 쓰는 색이 되지 않을까 함
예전에 구 일본군 군복에 국군 계급장, 명찰 달고있던1951년 국군하사 사진 본거같은데 ㅋㅋㅋㅋ - dc App
전투복과 위장무늬로 하는 피아식별은 1차적인건데 거기에 매달리면 ㅈ되지 ㅋㅋㅋ
혹시 님 워썬더 했었음?
ㄹㅇ 현용 화강암패턴이 위장능력에 심각한 하자가 있으면 모를까 정떡이랑 되도않는 피아식별 타령하며 전면교체 하겠다는건 돈낭비임 그것보다 시급한거 존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