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6.25때 국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전투복(당시 명칭은 작업복)도 그다지 당시 북한군 군복이랑 크게 다르지 않게 생겼었음

물론 그래서 그때 피아식별문제가 없었냐 하면 그건 아닌데 그래서 못싸우냐 피아식별 못하냐 하면 그건 또 아닌

에초에 그냥 황색군복 북괴군 이미지가 뇌에 너무 깊게 박혀서 현실의 결과를 자기의 생각에 끼워맞추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음

군복의 색이 피아식별이 최우선 순위이던 시절은 1차대전때 프랑스군이 지혼자 전장에서 파란옷 입다가 좆망하고 끝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