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인 질문인 건 알고 있습니다.
UDT랑 특전사 고민 중입니다.
체력 기준은 둘 다 충족하는 상태고,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는 나름대로 최대한 찾아봤습니다.
궁금한 건 아래 네 가지입니다.
1) 특전사에서 실제로 오래 남는 사람들은
어떤 성향/유형인지
2) UDT / 특전사 현역이나 전역자 입장에서
들어가고 나서 제일 많이 후회하는 포인트
3) 특수부대에서 말하는 ‘팀 생활’이
실제로 어떤 걸 의미하는지
4) 외국어 능력(영어)이 있으면
실무나 파병에서 체감되는 장점이 있는지
미화 말고,
현실 기준으로 솔직한 얘기 듣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직접 겪은 분들 위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역/전역자 경험담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특전 1. 열정있다가 매너리즘에 빠진사람, 열정 있는사람, 첨부터 의욕없는사람등 다양함 2.특부라해서 왔는데 배우는것도 없고 하는것도없고 의욕도없고 발전도 없고 미래도없네 3.다른 조직생활이랑 비슷하지 군대란 특수한 환경이 그걸 돋보이게 하는거고 상하관계뚜렷하고 막내가 일 다하고 그런거 4.가서 주도적으로 하는게 없는데?
말씀 감사합니다. 혹시 개인적으로는 초반에 제일 힘들었던 게 업무 자체였는지, 아니면 사람,조직 문화 쪽이었는지 조금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 dc App
특전병 전문하사하다 구조특채 가든지 아니면 애초에 경찰, 소방관을 준비하든지.
글쓴애는 특수부대를 가고싶어하는거같은데
애초에 특전사만 하겠다는 관념에 사로잡히지 말라는거지.
유딧 1) 존나 다양함 윗 댓이랑 똑같음. 2) 사람 땜에 힘든점? 인사이동 많은거? 사람마다 다 다름. 훈련 바쁘고 쉴 시간 없으면 어느 순간 현타 올때 있음. 3) 너가 생각하는 군생활 싹싹하게 잘하고 욕먹어도 들러 붙고 하는거 체력관리 훈련 전술 등등 공부하고 점수 잘 따고 4)많음 jfo나 연합훈련때 잡혀가기도 하고 기회 조낸 많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UDT 쪽은 말씀 주신 것처럼 바쁘게 돌아가다 보면 현타가 오는 순간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럴 때 보통 다들 어떻게 버티는지 궁금합니더 그리고 혹시 Udt에서도 Jfo 교육을 보내는지는 몰랐는데 어떤 경로로 선발되는지 알 수 있는 범위에서 조금만 더 여쭤봐도 돨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