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인 질문인 건 알고 있습니다.


UDT랑 특전사 고민 중입니다.

체력 기준은 둘 다 충족하는 상태고,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는 나름대로 최대한 찾아봤습니다.


궁금한 건 아래 네 가지입니다.


1) 특전사에서 실제로 오래 남는 사람들은

   어떤 성향/유형인지


2) UDT / 특전사 현역이나 전역자 입장에서

   들어가고 나서 제일 많이 후회하는 포인트


3) 특수부대에서 말하는 ‘팀 생활’이

   실제로 어떤 걸 의미하는지


4) 외국어 능력(영어)이 있으면

   실무나 파병에서 체감되는 장점이 있는지


미화 말고,

현실 기준으로 솔직한 얘기 듣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직접 겪은 분들 위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