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팀은 고작 10명 내외에서 목표정찰, 군장은닉, 장애물설치 인원 제외하고 혼자만들어야하고
정찰조는 아직 안돌아온상태니까 작전지역에 대한 정보는 군사지도가 다일텐데
굳이 시간들여가며 땅 나라시하고 나뭇가지 주섬주섬 주워와서 사판만드는게 이해가 좀 안됨
그냥 종이 가져다가 연필로 슥슥 그리는게 훨씬 보기편하고 빠를것같은데
특전팀은 고작 10명 내외에서 목표정찰, 군장은닉, 장애물설치 인원 제외하고 혼자만들어야하고
정찰조는 아직 안돌아온상태니까 작전지역에 대한 정보는 군사지도가 다일텐데
굳이 시간들여가며 땅 나라시하고 나뭇가지 주섬주섬 주워와서 사판만드는게 이해가 좀 안됨
그냥 종이 가져다가 연필로 슥슥 그리는게 훨씬 보기편하고 빠를것같은데
그래서 실전에선 티맵쓰잖아
사전정찰도 티맵 본게임도 티맵이라구~
작전지역의 종이라고는 조그마한 노트가 끝일탠대 그거에 여러명 옹기종기모여서 하달하면 못보는인원도 있을거고 여러번하면 오류가 생길수도 있지않을까 - dc App
ㄴㄴ 군사지도처럼 엄청큰거 접어서들고다니면되지
뭐하러 흔적을 더 남기냐? 지도 보고도 상황 이해해야지 지휘소도 아니고 적지에서 사판은 ㅋㅋㅋ
@글쓴 ㅇㅇ(39.7) 나는 그냥보병부사관인대 상황판있으면 작개5개항 여백에 작성해서 상황판으로 명령하달하라고 배우고 그렇게하는대 특전사는 다른가보내 - dc App
ㄴㄴ 여기도 사판제작하라고 가르침, 근데 배우면서도 이해가안감. 이게 뭔쓸모가있는지
@글쓴 ㅇㅇ(39.7) 나는 상황판으로 더 많이하고 사판은 한번밖에 안해봤는대 신기하내.. 명령하달도 상황판으로 더 많이했음.. - dc App
@ㅇㅇ2(223.39) 특수전교육 초기에 K Q코스 만들어보려고 미군꺼 SUT재대로 그대로 적용시켜볼려고 해서 적용된거임
미군들도 즉석에서 사판 만들어서 리허설 하긴 하더라
사판이 훨씬 예행연습할때 낫다.. 훈련좀 제발 제대로 해봐라 - dc App
물론 제대로만들면 훨씬 낫겟지... 근데 잔류조는 작전지역에 가본것도 아닌데 어떻게 제대로만듬? 결국 정찰조가 복귀해서 다 허물고 다시만들게되던데
@글쓴 ㅇㅇ(39.7) 이미 알고있는 정보로 기본적인걸 만들고 기존 계획을 다시검토하고 정찰조가 와서 그걸 최신화하는거닌까
다 허물고 다시 만들정도면 bl이 그냥 개똥싼거임 - dc App
모든 팀원이 다시 한번 더 이해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최신화된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서 해야하는게 맞음, 에초에 그거 미군꺼에서 그대로 가져온거고 그린베레애들도 다 함
동의합니다. - dc App
상황판은 무겁기도 하지만 그정도 구체적인 도식 들어가있는건 애초에 들고가면 안되는거임 - dc App
전술학처 교관들이 들으면 피꺼솟할 소리네요. ㅎ
팀장 부팀장 역할 유기하고싶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리노
정보 많고 바뀐거 없으면 걍 갈수도 있지. 특히 적이 정신없을때 기습효과낼 적기면... 근데 다 죽일 자신 없으면 하는게 유리하지 않을까?
어질어질하노
사판만큼 효율적인게 없는데 대체할만한게 그럼 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