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교육은 그런 쪽으로 시켜야함 임진강 단정도하 침투도 

하고 거기서도 통신은 파리목숨 ㅠ


1956년 격퇴라는 영화보면 휴전후 2년 지나고 찍은 영화라 

실제 전쟁 복장 무기 실탄으로 실사격 하면서 찍은 영화임 촌스러워도 소부대전술이나

참호전 이런 저런거 보니 볼만하고 전투의 신 김만술 상사(대위)를

자세히 알게 되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