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교육은 그런 쪽으로 시켜야함 임진강 단정도하 침투도
하고 거기서도 통신은 파리목숨 ㅠ
1956년 격퇴라는 영화보면 휴전후 2년 지나고 찍은 영화라
실제 전쟁 복장 무기 실탄으로 실사격 하면서 찍은 영화임 촌스러워도 소부대전술이나
참호전 이런 저런거 보니 볼만하고 전투의 신 김만술 상사(대위)를
자세히 알게 되서 좋았음
정신교육은 그런 쪽으로 시켜야함 임진강 단정도하 침투도
하고 거기서도 통신은 파리목숨 ㅠ
1956년 격퇴라는 영화보면 휴전후 2년 지나고 찍은 영화라
실제 전쟁 복장 무기 실탄으로 실사격 하면서 찍은 영화임 촌스러워도 소부대전술이나
참호전 이런 저런거 보니 볼만하고 전투의 신 김만술 상사(대위)를
자세히 알게 되서 좋았음
김만술 상사임? 대위임?
상사에서 현지임관으로 소위 달고 대위 전역
특무상사 육군이 휴전후 교육보내고 임관시킴 대위전역
원사에 대응하는 특무상사였고 현지임관 후 소위 임관하자마자 베티고지 전투 이후에 대위 예편
부사관 관련 자료에선 특무상사로 소개하고 교범에선 전투당시 계급인 소위로 소개하고 예편은 대위니까 대위로 소개하는 매체도 있고 엄청 왔다갔다 하더라
사관학교도 대단하지만... 힘을 증명해서 계급장을 따온 케이스 ㄷㄷㄷ
1사단 현지 임관시험 7월 14일 합격후 바로 15일 베티고지 투입 상사 소대장으로 전투 7월 16일 교대 철수 휴전 27일 6개월후 초등군사반 교육입교 이런 전개라 헷갈리기는 하네
당시 부사관 개념이 지금과 약간 달랐다? 보니까.. 지금이라면 원사를 대위로? 하면 사실상 강등취급이니 지금이랑 똑같이 생각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