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머에서 소대장, 부소대장 둘 다 갓 온 특전사 출신이였는데 성격도 좋고 시원시원하고 힘이랑 체력도 좋아서 멋있었음 근데 야전을 잘 모르는 상태로 와서 좀 답답하긴 했는데 그래도 하고자하는 열의가 대단하긴하더라
본문에 써놓은건 기본이고 말도 안되는걸로 안갈구고 갈궈도 해결방안을 똑바로 알려주니까 좋더라. 근데 특전에서 야전 오는 경우중에 다쳐서 오는 경우가 많은것 같더라고. 나 있던 중대에 온 하사도 허리 다쳐서 온거였는데 ㅂㅅ같은 중대에 와서 고생하는거 보고 안타까웠음. 유격 가니까 막 역레펠로 두다다다 뛰어 내려오는데 멋있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