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ssu 가고 싶어서 준비 하고 있었음(인명구조 때문에)근데 준비하다 보니까 자꾸 udt 가서 그 6개월 과정 경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든다.. ㅈㄴ 힘들거 알고 드가면 ㅈㄴ ㅈ같을거 아는데 왜 자꾸 들어가서 경험 해보고 싶냐 슈바 ㅋㅋㅋ
ㅇㅇ 미친짓임 님이 그거 견딘다는 확실한 보장도 없고 견디지 못 해서 거기서 포기해서 나가면 님은 원치도 않던 병과로 4년 시간 낭비하고 나가서 아무 경력도 없는 어중이 떠중이 되는거임……
아 빼먹은게 있는데 지금 일반 병과 실무자임. 실무로 ssu 지원 할려고 준비하규 있는데 udt 가고 싶어져서.. 퇴교하면 꼽은 받겠지만 원치 않던 병과 갈리는 없음
그냥 SSU ㄱㄱ. 특수전은 수료해서 가도 많이 힘들다 - dc App
아 뭐야 실무자면 솔직히 노상관임 ㅋㅋㅋ 돌아가면 꼽 먹을 수도 있다곤 하지만 그래도 막 나쁘게 보진 않을 듯 근데 너가 목표를 쑤로 잡았으면 쑤로 가는 게 좋을 듯
이제 유디티 이번이 마지막이고 실무모집 안한다 인원이 다 찼음
뭔소리여 실무지원은 계속 받는데 - dc App
님 현역임? - dc App
여기도 UDT 교육은 아니고 부사관훈련교관 교육 갔다가 막바지에 부상 때문에 원복한 선배 있는데 통과 했든 안 했든 교육 받고 왔다는 사실만으로 부대에서의 평판 개많이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