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하 병력 모아놓고 훈시하다가 대항군 포격유도 당해서 전멸했다는 그런 것들 썰로만 들었지
실제로 그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말도안되는 짓거리 하는 양반들 한트럭임 ㅋㅋ
아까 뭐 한국군 교리는 임무중심형이라 지휘자/지휘관의 자율성이 더 높고 해서 뭐 북한같은 동구권 교리보다 효율이 높다 하는 글 있었는데 지금은 지워졌던데,
그야 북한보다는 낫겠지만 뭐 병장따리 분대장이건 갓전입온 소대장이건 기본적인 기동조 화력조 번갈아가는 '지휘'정도는 모든 인간이 할 수 있어야 저게 맞말인거지 실제 현실의 우리의 분소대장들은 진짜 일부 S급부대 아닌이상 그딴거없이 연막뿌리고 전원 돌격 앞으로밖에 못하는데 전투기술 수준 참담함
기습받으면 개별적으로 최대한 빨리 산개 후 엄폐물 찾아 응사, 화력조 엄호받고 단계적 후퇴하는게 아니라 분대장이 숙여! 하면 멀뚱멀뚱 제자리에 그대로 있다가 쏴!해야 쏘던데 그리고 전상자 처리는 답도 없음 솔직히 딱 이정도 숙련도가 평균일거 같다...
한vs미 보병 마일즈훈련 때 꼬라지 보고 걍 생각하는 걸 포기함 고정포탑 역할도 제대로 수행 못함
병 출신으로 다년간 충분한 경험쌓고 전투기술과 리더십 인정받아야 달 수 있는 미군 'Sergeant' VS 실제로 미군 기준 일병따리지만 번역명만 서전트에 1주일 분교대 갔다온게 끝인 한국군 '병장'
@ㅇㅇ 본인쟝은 분교대도 안다녀오고 전산 상으로 부분대장이였시야요
작전실시했는데 별것도 아닌일가지고 회의하자고 현장지휘관들 지휘소로 불러모으는 새키도 있었음. 심지어 한두번도 아니고
"야 훈련 고생만타 니들 부식 뭐먹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