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제 0.8인분 하겠네 하고 생각들면 전역하는데 그걸 계속 하는것도 나는 좀 웃기다 생각함 특부 하고싶으면 그냥 임관하면 되는거 아닌가?(진짜모름) 대체 왜 병무청에 전화해서 알아보지는 않고 여기와서 진짠가여 아닌가여 이러는거임? 핑프끼가 약간 다분한게 아닌가 아님?말고
특부딱지는 갖고 싶은데 간부는 싫다 이거지 뭐
나도 유디티는 아니고 유딧병들도 지옥주를 견뎌야 될 수 있는거니까 대단하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냥 멋있으니까. 1년 6개월만 하다가 나와야지 하는 마음으로 자꾸 물어보는 애들이 쭈욱 있어와서 좀 안좋아보이는 건 어쩔 수 없어
맞는 말씀인데 복무기간은 해군병이라 20개월이지 싶네요,
걍 부사관 지원하고 임관전에 쳐 나가라 븅신아 라고 해주고싶음
근데 진짜 없애는게 맞지않나 유딧병 2명 키우는것보다 간부 한명키우는게 경제손실이 그나마 덜할텐데
특부는 4년이잖아 일반인들 솔직히 군대에 4년 쏟아 부을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 나부터도 특수부대 가고싶고 하지만 인생계획상 가면 손해가 너무 크고 (두렵기도하고) 해서 안가는게 너무 큼
4년을 쏟아부을 신념조차없으면 특부 가면안되지
뭐 간지나는 건 하고싶고 내 인생은 삶은 좆같아지는건 싫다는건 뭐ㅋㅋㅋㅋ 그럼 지금 특부 가고 깄다온 사람들은 뭐 병신이라 갔다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