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크라, MRE 4개 사느라 64000원 썼다 ㅅㅂ..



2근 형님이랑 사진도 찍었다



HK53 도난건 때문에 경찰도 떴었다



쓰벌 점점 행사장이 더워짐 + 냄새 때문에 밖으로 잠깐 도피했다




빵칼 예쁘더라


나오면 살거다



랄부 그립 있었다



렙 2 랑 베르소 조합으로 갔는데 확실히 속건이긴 하더라


밖에 5분만 있어도 땀이 다 말라서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