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례가 그나마 덜 나는 사례라는 사실
지금도 냄새난다는 사람들이
장소 옮기기전 여름 행사 갔다면
까스까쓰까스 외치고 방독면 찾았을껄
성남에서 할땐 딱 한번 가봤는데 겨울이었나 가을이었나 였는데도 좀 개애바였음
냄새도 그렇지만 주최측 통제도 좆박았어서
오늘 같이 추운날은 잔뜩 껴입고 올텐데 그상태로 실내들어가면 돼지육수 줄줄 나오고 수증기로 기화했다가 천장에서 응결되면서 뿌연 구름이 생기고 그게 다시 비가 되서 내림
ㅋㅋ 이제까지 가본 플컨중 가장 쾌적했는데?
성남에서 할땐 딱 한번 가봤는데 겨울이었나 가을이었나 였는데도 좀 개애바였음
냄새도 그렇지만 주최측 통제도 좆박았어서
오늘 같이 추운날은 잔뜩 껴입고 올텐데 그상태로 실내들어가면 돼지육수 줄줄 나오고 수증기로 기화했다가 천장에서 응결되면서 뿌연 구름이 생기고 그게 다시 비가 되서 내림
ㅋㅋ 이제까지 가본 플컨중 가장 쾌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