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상은 진짜 과학이다. 

서울 코믹월드, 킨텍스 애니페스티벌 각각 1번씩 가고 절대로 안 가겠다고 다짐했는데,

플레툰 컨벤션 가고서 이 느낌을 받았다.

진짜 얼굴이 못 생기고, 잘 생기고를 떠나서 쌔한 그? 관상은 진짜 과학이다.

워리어 플랫폼에서 이상한 정신병자들을 진짜 실물로 영접하는 그 느낌을 받았다.


2. 군대에서 참호에서 오줌 싼 냄새난다.

Gop 생활 하면서 아시다시피 오래된 참호나 구형 초소 같은 경우 오줌 냄새나 똥냄새가 나는데, 그런 썩은 냄새가 났다.

코믹월드 -> 혹한기 텐트 냄새 + 담배 + 땀냄새 씨발..

킨텍스 애니페스티벌 -> 땀냄새, 향수 냄새 섞여서 머리아픔.

플래툰 컨밴션 -> 애미 씨발 gop 돌로 된 참호에서 오줌 냄새 곰팡이 냄새 + 땀냄새


3. 오타쿠 = 밀덕 

그 뭔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쎄한 느낌이 있다.


4. 나는 폐급이 아니었구나...

플레툰 컨벤션 가서 이상한? 자신감을 얻고 와서 인생 열심히 살자라고 동기 부여 받았다.



이상 뉴비의 소감이었습니다.


두 번 다시 안 갑니다. 


플컨플컨 하길래 찾아 보고 갔습니다.


형님들 새해 좋은 한 해 되시고 만수무강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