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상은 진짜 과학이다.
서울 코믹월드, 킨텍스 애니페스티벌 각각 1번씩 가고 절대로 안 가겠다고 다짐했는데,
플레툰 컨벤션 가고서 이 느낌을 받았다.
진짜 얼굴이 못 생기고, 잘 생기고를 떠나서 쌔한 그? 관상은 진짜 과학이다.
워리어 플랫폼에서 이상한 정신병자들을 진짜 실물로 영접하는 그 느낌을 받았다.
2. 군대에서 참호에서 오줌 싼 냄새난다.
Gop 생활 하면서 아시다시피 오래된 참호나 구형 초소 같은 경우 오줌 냄새나 똥냄새가 나는데, 그런 썩은 냄새가 났다.
코믹월드 -> 혹한기 텐트 냄새 + 담배 + 땀냄새 씨발..
킨텍스 애니페스티벌 -> 땀냄새, 향수 냄새 섞여서 머리아픔.
플래툰 컨밴션 -> 애미 씨발 gop 돌로 된 참호에서 오줌 냄새 곰팡이 냄새 + 땀냄새
3. 오타쿠 = 밀덕
그 뭔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쎄한 느낌이 있다.
4. 나는 폐급이 아니었구나...
플레툰 컨벤션 가서 이상한? 자신감을 얻고 와서 인생 열심히 살자라고 동기 부여 받았다.
이상 뉴비의 소감이었습니다.
두 번 다시 안 갑니다.
플컨플컨 하길래 찾아 보고 갔습니다.
형님들 새해 좋은 한 해 되시고 만수무강 하십시오.
그런 곳들을 한 번씩이라도 갈 일이 뭐가 있음?
궁금해서 갔습니다. 덕분에 택시비 3만원+ 8천원 입장료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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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 군대에서 그 쎄한 관상을 다시 느낄수 있습니다
사실상 에어소프트 전용 행사아닌가? 굳이 갈 이유가...
십덕 몰리는곳은 다 가놓고 니는 뭐 다른척하노? 정상인이면 저런데 갈 일이 없다
정상적인 사람들도 꽤 있기는 한데...사실 나도 작년 겨울에 한번 가고는 다시 안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