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로 양일 있었고 그 전 여름에도 부스로 참여했었는데


이게 전부 다 사람 냄새는 아니더라


사람 없는 부스 준비 시간인데도


출입문? 근처에서 개씹똥꾸릉내가 스멀스멀 올라오더라


근데 여기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서 나온 열기, 습기가 합쳐져서


개씹씹똥씨발꾸릉내가 완성되는거더라고


근데 냄새 말고 여장 게이들, 규칙 준수 안 하는 부스들, 


사람한테 격발하는 빌런들, 계속 이상한거, 기초 상식이 있으면


알만한걸 물어보는 놈들 때문에 머리가 더 아팠음 시발




여튼 다사다난한 플컨이였지만 Lee근 형님도 만나보고 꿀매도 먹고, 야투 홍보해서 몇명은 구매 계획까지 세우는걸 직접 보니까 보람찼던 행사였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