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로 양일 있었고 그 전 여름에도 부스로 참여했었는데
이게 전부 다 사람 냄새는 아니더라
사람 없는 부스 준비 시간인데도
출입문? 근처에서 개씹똥꾸릉내가 스멀스멀 올라오더라
근데 여기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서 나온 열기, 습기가 합쳐져서
개씹씹똥씨발꾸릉내가 완성되는거더라고
근데 냄새 말고 여장 게이들, 규칙 준수 안 하는 부스들,
사람한테 격발하는 빌런들, 계속 이상한거, 기초 상식이 있으면
알만한걸 물어보는 놈들 때문에 머리가 더 아팠음 시발
여튼 다사다난한 플컨이였지만 Lee근 형님도 만나보고 꿀매도 먹고, 야투 홍보해서 몇명은 구매 계획까지 세우는걸 직접 보니까 보람찼던 행사였던것 같음
개씹샹똥꾸른내는 서플러스 물자 때문인거 같고 겨울이라 환기 잘 안됌+냄새꼬 트리플 펀치인듯
ㅇㅇ 아 글치 서플 냄새도 있긴했다
맞아 다 사람 냄새는 아닌데 돼지밀덕들 근처 지나갈 때마다 그런 오래된 장비들 냄새 말고 진짜 안 씻은 냄새랑 땀냄새 나기도 함.... 다음엔 다들 탈취제 하나씩 들고오길...
맞긴해..
부스에 있던 코티 잘보고감 신기했음 - dc App
굳
티락인가? 어디꺼임? - dc App
티락 맞음
사람한테 격발하는 놈들은 죠패도 정당방위 아님?
죽여야지
근데 플컨 행사가 꽤 오래된 행사이고 1년에 두번씩하는데 이번에 냄새이야기가 유독 나오는 것을 보면 행사장에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