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고 단기 4년중에 전역 1년정도 남았음 경찰에 계속 관심 생겨서 공부중인데 주변에서 공무원시험 상상 이상으로 어렵다 그냥 장기 넣어라 계속 그러는데 집안 사정 때문에 부사관으로 지원한거라 장기 생각은 없고.. 일단 전역하면 본가 내려가서 모은 돈으로 관리형 독서실이나 공무원 학원 다니면서 계속 공부할려는데 만약 전역하고 2년까지 전업으로 공부해서 실패하면 그냥 보안업체 쪽으로 취업할려규 생각중인데.. 근데 그러면 가지고 있는 스팩이라곤 26살에 토익 600점대 한능검 1종면허가 끝인지라 그것도 가능할지 의문이고 솔직히 살면서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잘 모르겠음 고딩때부터 저녁에 알바하거나 놀거나하고 학교에서는 잠만 자가지고.. 일단 특별한 사정 없는 날에는 평일에는 4시간 주말에는 8시간 일단 독서실에 가서 읹아서 강의듣고 기출풀고 하긴 하는데 인서울 나온애들도 몇년씩 공부해도 떨어지고 그런다는데 그냥 포기하고 경비지도사 시험봐서 바로 취업할까 생각도 하고 그래도 한번 도전은 해보는게 맞겠지..? 답정너같긴한데 자신감이 솔직히 없다 내가 공부해서 멀 한다는게 상상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