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2722?sid=100[단독] 계엄도 비껴간 육사 경쟁률 31.5대 1…6년래 ‘최고’[이현호의 밀리터리!톡]“비상계엄? 그게 뭔가요, 정년이 보장되는 직업 군인의 기회를 제공하면 최고죠” “전액 장학금도 주고 취업난도 해소할 수 있어서 육군사관학교를 지원했습니다” 최근 만난 입시 학원 관계자가 수험생들이 육군사관학교(육사n.news.naver.com다 오르는데 3사만 떨어지고 있음 직업군인계의 비정규직 신분이 원인이라고 육사는 올해 만명이 넘게 지원하는데 정원 늘리면 안될까
경쟁률이 오르는게아니고 모의고사마냥 시험치러오는거야
급식이나 재수생들이 육사시험보러오는 경우가 많다고 함 진짜 경쟁률이 올랐으면 간부 충원율이 이렇지 않겠지 육사 임관 포기도 사상 최고라는데 저럴리가
간호사관학교도 경쟁률 역대 최고치이고 육사 퇴교율은 6년 만에 최저치라고 기사 읽어 보면 나옴
@ㅇㅇ2(211.36)
https://www.youtube.com/live/7BYP5OUvMjk
육사
생도 32%가 임관 포기라는데 무슨 얘길하는거임
실제로 경쟁률이 올라간 게 아니고 시험치려고 지원한 허수인원이 늘어난 거라니까..
@ㅇㅇ4(106.101) 퇴교율이랑 임관이 비슷하지 않냐? 왜 기사랑 유튜브 영상이랑 완전 다르지 .퇴교는 올해 최저인게 통계인데
@ㅇㅇ4(106.101) 해사도 줄었다고 하고 .누가 맞는 소리하는 거냐
@ㅇㅇ4(106.101) 영상에선 육사가 81명 퇴교인데 본문 기사에선 36명이 퇴교임 . 다른 자료 보고 기사 쓰나
ㄹㅇ 재수종합학원에서 모의 수능이라고 시험 한번 보라고 추천함
20년도에 피크 찍고 개떡락한 이후로 계속 저 선에서 놀고 있음
그리고 허수는 사교육 활성화된 이후로 십몇년도 더 전부터 계속 있어온거라 허수는 경쟁률에 드라마틱한 차이 없어
@포컬플레인 맞음 저건 크게 유의미한 수치도 아니고 그냥 허수 좀 더 늘고 실질적인 지원자도 코딱지만큼 더 늘었을듯
대치에서 시험치러오는거임
아니 장교고 부사관이고 다 밖으로 처나가는데 뭘 경쟁률이 올라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따지지 말고 기사 내용이 그럼 ㅋㅋㅋ
저 기자의 기사투고 이력으로 봤을때 친군성향이고 정훈쪽에서 준 프레스 가이드라인대로 작성했을수도 있음. 육방부의 고도의 심리전이란 이야기
걍 허수들이 시험치러 오는건데
1차는 허수고 2차경쟁이 진짜 인원들임
곧 3사랑 통합하는데 ㅋㅋㅋ
연습시험 치러오는 허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