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하고 싶어하던 밀덕 친구놈은 4급 받고 보충역으로 근무중이고 군인에 별뜻 없던 겜창 친구놈은 ROTC가서 힘들다고 징징거려도 잘만 복무중임 누군가에게 당연한게 다른사람에겐 아닌거 보면 아이러니 하다 세상 공평하진 않는듯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일상생활 가능한정도면 특수전아니고서야 군인 못할만큼 힘든 일은 아닌데 친구가 몸 많이 안좋은가보네
은근 자기 건강한줄 알고 사는 애들중에 4급 받는 애들 꽤 있더라
요즘 왠만하면 현역보내려고 ㅈㄹ하던데 4급나올정도면 척추나 다른데 문제있나
20년도에 개정전 기준으로 신검 받은 친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