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은 사제 장비 사면서 전술에 관심도 많아지고 사설교육,  군특수교육도 많이다니고 했는데 아무 의미 없더라

진급하면 다른곳 가고 진급은 개인 전투력이런걸로 평가하는것도 절대 아니고... 내가 여기서 굳이 힘쓸 필요도 그럴 이유도 없고 그리고 중요한거는 내가 해왔던거는 다 1도 쓸모 없었다 

그저 키보드 잘 두들기고, 싸바싸바, 텔레그램 뭐 시그날 이런거에 말한마디 남기면 따봉, 하트 잘 날려주고 담배, 술 만 잘하면 진급 다할수 있는거라서 

사제 장비 다팔거고 전술 이딴거 필요없다 이제 부터는 그냥 행정군인, 밥벌이 군인으로 전향해야 겠다 홀몸이 아니라서 다 의미가 없다 

내가 군인이 아니라 그냥 행정공무원, 일게 밖에서 매번 하던 똑같은 훈련 하는 직원이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