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하게 발전하는 인원들을 욕보이는게
남을 깔보고 무시하는건데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응원을 못해줄망정
타군 내리깔보고 이러면서
해병대의 이미지를 깎아먹지 않았으면 좋겠다..
진짜 내가 선택한 해병대지만
이곳에서 묵묵하게 자신의 일 하고
나라지키는 사람들 욕보이는
그런 사람들 몇 때문에 전체가 욕먹으니 가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