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쪽이야 뭐 말할것도 없고 초록베레도 여기저기서 정보 긁으면 사진도 나오고 전역자들 증언도 나오고 하는데 델타는 자료는 커녕 '나 델타 출신이오' 하는 전직 양반들도 별로 없어서 확실히 보안 빡시게 지킨다는게 맞는 말인것같음 누 이지 데이 읽다가 문득 생각나서 글써봄
순수 뇌피셜이긴 한데 다른 특부는 '나에 대한 공격은 부대에 대한 공격이다!'라는 전우애에서 나오는 느낌을 가져서 안정감을 가질 수 있지만 델타는 거의 원맨아미라 그런 안정감?같은게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을 때도 있음
그럴 수도 있는 듯.. 75레인저 같은 경우엔 지역 갱단이랑 레인저 부대원들이랑 한따까리 한 사건도 있는데.. 델타는 자기들끼리도 서로 밝히지 않으면 모를 정도라는데.. 문신 같은 것도 특징적인 게 없는 듯 하고..
하긴 델타는 몰려다닐 때보다 한두명이서 몰래몰래 움직일 때가 많다는 이야기도 있으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그럴수도 있긴한데(주변 그린베레들 보면 조금 모르겠지만) 블랙쪽으로 넘어가면 스스로 닥치는법을 알아서 배우지않나 싶습미다..
ㄴ사실 이게 맞긴 할 듯 그 델타까지 간 사람들인데ㅋㅋㅋㅋ
닥치지 못한 사람들은 전부 알링턴에 있는건가...
장단 못맞추면 쫓겨나거나 간땡이 크면 카르텔이랑 놀아나다 도로에서 총맞거나...?
지역갱단 현피썰은 또 뭐임 ㄷㄷ - dc App
https://m.youtube.com/watch?v=ELum2nL0T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