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서류는 항상 개떡같이 보내놓고선 빨리 구매해달라고 닦달 


반송 빠꾸먹이면 왜 빠구 먹이냐며

"내가 전군에 보내는 서류가 몇 개인 줄 아냐", "내가 일하는 게 얼마나 많은데 뭐시기 저시기" 도토리 캐 먹는 말만 번지르르 할 줄만 하고


너희가 원하는 계약 일자에 맞출 수 없는 제품이 있다. 이거 나중에 문제 있을 거 같은데 물품 식별번호 바꿔달라 하면 

"아 수요 부서가 어떻게든 하겠죠ㅎㅎ" 이 지랄 씨발련이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내탓하고 씨발련이



그리고 벤처나라, 혁신장터 제품 때문에 감사에서 지적 받아서 욕 개 같이 처먹었는데, 그걸 알면서도 다시 구매해달라 이 지랄 

이번에도 이상한 거 들고 와서 구매해달라고 하는데 진짜 죽탱이 마려웠고 애초에 구매도 안 되는 것임 ㅋㅋㅋ



그리고 지가 업체에 내 전화번호 뿌려놓고선 

왜 업체에 전화가 오냐 이 지랄, 그리고 업체 놈들은 자기들이 유리하게 해달라는 건지 계약 진행 언제 하는지 매일매일 전화로 시달림 ㅋㅋㅋㅋㅋ 



이것 때문에 업체에 민원 제대로 맞고 업체에 감정의 쓰레기통 당해서 번아웃 증후군 세게 오고 시설본부 사무관이라는 새끼는 지도 마치 피해자인 거 마냥 흉내 내서 정말 역겨웠다 시발련


그리고 구매를 요청했으면 공문으로 보내야지 업체에 이야기해서 구매해라 하길레

나는 "아니 그러면 공문을 보내주셔야지 왜 그렇게 하냐" 하고 따지니까 

시설본부에서 "느그들이 알아서 해라!" 이 지랄 하길래 구매 요청 무시하고 뻐김 

그러다가 한 달 뒤에 전화로 "구매해 주세요…."이 지랄 또 하기에 

나는 "그러면 감사 때 지적받으세요 ㅎㅎ"하니까 깨깽하고 그제서야 공문 제대로 보내주더라. 씨발련이




4, 5급 사무관이라는 사람이 항상 서류는 좆같이 보내서 매년 연말마다 짜증 남 

일반 물품 관급자재 구매인데 공사계약에만 필요한 원가계산서, 검토서 왜 보내는지 이해가 안 간다, 진짜


3년을 계약 업무를 진행하면서, 좋았던 기억은 하나도 없었음

나쁜 기억만 가진 뜻 


감사, 연말정산, 조기 집행, 민원, 업무 협조가 안 되는 거 등등…. 이제 계약 업무는 다음 달이면 끝나고 타 부대로 전출 예정이지만 



두 번 다시 안 하고 싶다 ㅋㅋㅋ


P.s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 나지 말자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