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었을때 코 존나 크게 고는 중사님이 있었는데 ㄹㅇ 이 세상 코골이가 아니었음그러면서 문득 훈련할때 궁금한게 있었는데매복이나 침투 등등 은밀함이 필요할때는 코를 존나 크게 고는 사람들은 어떻게 함?특히나 전쟁나면 피로가 쌓여서 잘때 코 안골는 사람이 없을건데 이러다가 잘때 적이 코고는 소리를 듣고 아군이 들키는 일이 있지않을까 걱정 많이했음
그러게 안골아서 생각도 몬해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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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요. 공비들은 훈련 조온나 받을테니 비만도 아닐텐데 코를 크게 고는 경우도 있군요..
요즘엔 비강확장기, 코골이테이프같은 기능성 제품이 나와서 본인이 신경만 쓰면 괜찮음
그거 해도 와이프는 맨날 새벽에 때리면서 깨움 ㅠㅠ
이 가는 애는 입에 수건 물리고 코골이는 방독면 씌우고 자게 하는 경우가 있긴했는데 치료보단 복수, 징벌의 느낌이었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