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생각해보자

2010년대 초까지만 해도 흔한 인식이었던 특전사 vs 해병대
(훈련의 질이 아닌) ‘빡셈’을 따져보면 둘다 또이또이한 시절이었음

신형장비 불출했다, 총기 광학류 보급한다 하면 맨날 들려오는 ’행보관이 창고에 어쩌구~‘
PVS-11K가 1선인 시절엔 진짜 맞말이었음, 워리어플랫폼 사업 전에 군생활한 삼대남노땅들은 아직도 이얘기함

20년대 들어서 슬슬 사라진 노르망디 수통 드립
한 10년전에는 신교대같은곳에 실존하지 않았냐

그와 반면해서 여건개선은 진짜 빨리 알려짐, 비꼬아야되거든 ㅋㅋ
군캉스라는 말이 나왔을때를 기점으로 장병 복무여건이 개선된건 다들 알잖아, 따자고보면 인과관계는 반대지만?

그래서 유튜브에서 산송장 틀딱이나, 워리어플랫폼 이전 틀니군번들이 군대영상에 댓글다는게 화가 존나남
아직도 국군이 지들수준에 머물러있는줄 알더라 ㅂㅅ들

한 10년뒤면 개개인 광학 지급받고 피복류 개선된거 얘기들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