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하곤 다르게 뭔가 거부감 존나 생길 것 같다
평생 트라우마 될 것 같음

어디 잘못 쑤셔서 변 같은거 터지고 그거 몸에 뒤짚어 쓴 상태로
내가 쑤신 사람이 가래끓는 소리 내면서 죽어가는거 보면
평생 트라우마 될 듯

마인드, 훈련이랑 별개로 뭔가 망설일 것 같아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