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군대에 있을때나 인터냇에서 들은 썰들로는무슨 숫돌로 간다(싸제인지 보급인진 모르겠는데 생존훈련했을때 어느 상사님은 조막만한 숫돌 들고와서 갈긴 하시더라)살고싶은놈이 알아서 가는거다따로 대검 가는 화학제가 있다만든 업체에 한번에 보내는거다매끈한 돌덩이 어디 줏어와서 갈면 끝이다등등 많은데정확히 대검 날은 어떻게 가는거임?방법같은게 존재함?
베는 용도보다는 찌르기 격투용이고, 전시나 전시 직전이 될때 지원부대(주로 총포반)에서 갈아주도록 되어있는데 사실상 유명무실함 주로 착검후 찌르는게 방법이니 그걸 대비해서 평시 관리할때, 특히 전장비 검열때 끝이 뭉툭한 대검이 지적사항이 되는거임
참고로 지원부대에서 갈아주는 방법도 그냥 전동 그라인더에 대고 뾰족하게 밀어내는거라 베고 자르는 정도를 원하면 알아서 갈아야지
행보관님이 쌍그라인더로 갈아주신대 - dc App
칼 갈아주는 봉고차 부르는게 가장 빠름. 칼 아무나 못갈음. 그거 기술 있어야됨. 칼만 갈아서 먹고사는 사람들이 괜히 존재하는게 아님
걔네 베벨이고 엣지고 그런거 ㅈ도 신경 안쓰고 갈아버리는거라 날을 양쪽 면에 각을 세워서 만드는게 아니라 그냥 양쪽 면 만날때 까지 갈아내는거라 조금 쓰면 바로 누워버림
날카로우면 잘깨짐... 그리고 대검은 착검 후 찌르기가 메인이라 날카로울 필요도 없고
안갈아도 됨.... 착검하고 찌르면 그냥 들어감
서로 전우애찌르기 사고가 많이나서 멀쩡한 열처리된 날 죽여놓은거임. 신품받으면 날 멀쩡함. 그냥 부대에서 알아서 뭉개놓은건데 대책이 있을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