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 사제 자차로 병력인솔은 당연시하고


시설관리는 부사관 느그들 일이얐!! 하면서 거진 무슨 장비도 안주면서.... 건설업체급 역량 바라기에 월급적은 부사관들 그 적은 월급으로 ... 피스사고 드릴사고 커터사서 일하는데


정작 본인들은 풍족한 월급으로 구매하는 사제장비라고는 골프채 밖에없으면서....


그 건설업자급 시설관리하는 부사관 , 정작 전쟁나면 또 최일선에서 싸워야 하기에 당연히 자기 목숨이 달려있기에 그리고 이기기위해 사제사는건데 그런건 기가멕히게 통제하려 들음 ㅋㅋ






진짜 영관급 이상은 자식새끼 군대 어디 보내는지 정보 공개 해야한다고 생각함.


높은 사람 자제일수록 험지보내는 솔선수범 해야됨.


자기 자식새끼가 가장 위험한 곳에 있어봐야 사제장비를 허용하던가 아니면 사제급을 보급하도록 노력을 할거 아님???


하물며 중공독재자 마오후살줜나쪄뚱이도 아들새끼는 625 최전방에 보냈다 ㅋ



높다고 꺼드럭 되기전에 본인들 자식 어디에 근무하는지 오픈부더 하던가


아니면 자식새끼 험지에 보낸 군인만 장군 시키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