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으로 나오는 것들 병신인거 맞기는 한데, 맨날 사제장비가 어쩌니 미군이 어쩌니 보급품이 어쩌니 나불대는 간부들 대다수가 본인 임무, 업무 능력 1인분 겨우 하는 수준이었음.

애초에 본인이 체력, 임무수행능력, 기타 업무능력 인정받으면 사제를 입건 뭘 하건 부대에서 터치를 안해요..

이런 간부들 보면서 그냥 병사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나 이 생각밖에 안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