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으로 나오는 것들 병신인거 맞기는 한데, 맨날 사제장비가 어쩌니 미군이 어쩌니 보급품이 어쩌니 나불대는 간부들 대다수가 본인 임무, 업무 능력 1인분 겨우 하는 수준이었음.애초에 본인이 체력, 임무수행능력, 기타 업무능력 인정받으면 사제를 입건 뭘 하건 부대에서 터치를 안해요..이런 간부들 보면서 그냥 병사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나 이 생각밖에 안들더라..
콤프로마트형 글이네요. 사제장비 주장하는 간부들은 폐급이다~ 이런식으로 몰아서 말을 못하게 입막하는거죠. 소련정보당국이 반대진영 반공인사들 몰락/입막시키기위해 썼던 전술의 일종이기도 하지요.
ㅋㅋㅋㅋ
오히려 폐급 간부들이 사제장비 통제하려들던데
진짜 개헛소리노.. 아직도 윗사람들 생각이 군인이면 보급을 써야지 무슨 싸제야 이정도 인식을 가진 사람이 널렸다니까?? 그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