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소총수 연합


리투아니아군이 직접 훈련과 장비와 자금을 제공하는 준군사조직


1919년부터 생겼으니 우리나라 정부보다 나이많음


소련과 독일에 맞서 지역단위 "저항"을 수행했고 실제 소련과 독일이 리투아니아 점령하자마자 이들부터 조졌음


지금도 마찬가지라서 러시아의 회색지대 전술에 대응하는 주요 전력으로 평가받음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마다 경보병중대 5개 이상 운용중이며 드론부대도 중대단위로 편성중


총병력 1.7만명이지만 의용군치고는 인구대비 많은 수준


평시에는 민간 사격스포츠 증진과 개인전투기술 및 정규군과 연계한 지역방위작전 훈련을 함


총기가 합법인 나라라서 훈련때 자기 총이나 장구류 가져갈수있음 (없으면 군에서 지급)


우드랜드가 제식위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