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때부터 위조로 전역까지 근무했었는데
본인 근무시간때는 대대장이든 여단장이든 참모장이든 
초병한테 수하시키고 지통실에 무조건 선보고하고
입영시키는 시스템이었음. 참모총장이 온다고해도
지통실 보고 안한다? 복귀하면 닦이는거라 설령 장군이어도
보고 전에는 아예 통과 안시켰는데 왜 미디어에서는
회사 주차장보다 쉽게 뚫리게 묘사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가끔 짬찌들이 여단 장교다 하면 자동문 마냥 선조치 후 보고 후 
입영시킨 적 있어서 차 쫓아가서 대기시킨적도 있음..
일단 위병소 근무 들어간 이상 그 때 권한은 대령급이 와도
얄짤없이 검문했었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