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는 화목 난방과 화덕 사용으로 도시나 마을 등 인구 밀집지역 인근에는 민둥산이 대부분인데 이게 수목에 의한 자연적 위장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따라서 기동하는 병력들이 서로 잘 보이는 구조인지라 실제 교전양상이 kctc나 마일즈와 다르게 흘러가는거 아닐까 하고 가끔씩 생각이 듦
워붕이들 의견은 어떰?
북괴는 화목 난방과 화덕 사용으로 도시나 마을 등 인구 밀집지역 인근에는 민둥산이 대부분인데 이게 수목에 의한 자연적 위장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따라서 기동하는 병력들이 서로 잘 보이는 구조인지라 실제 교전양상이 kctc나 마일즈와 다르게 흘러가는거 아닐까 하고 가끔씩 생각이 듦
워붕이들 의견은 어떰?
동절기 하절기 위성사진 비교해보면 나무는 없어도 수풀은 확실히 무성한게 식별돼서 동절기 제외하면 엄청 다르진 않을거 같음
우리나라 억센 수풀 진짜 존나 무성해
@예비한남 그런가 맨날 나무 있는데서만 훈련을 하니까 풀만 있는게 잘 상상이 안가네 사바나 같은 느낌일려나
보급 쓰리맥을 잘 달아서 사용하자는 생각이 드는
그리고 7.62 나토탄쓰는 반자동 DMR 보급이랑 체계적인 지정사수 교육 시스템좀 만들어줘
@ㅇㅇ(211.235) 애초에 교육시스템부터가 체계적이지 않은걸 - dc App
@ㅇㅇ(211.235) '분대저격수'
@ㅇㅇ 근데 병사들이나 간부들 쓰는거 보면 아이릴리프조차 안되어있더라;; - dc App
40미리 중속탄!
이런 케이스도 그렇고 이런저런 문제점 때문에 전투복 위장패턴 교체해야 된다고 몇년 전부터 얘기 나왔었죠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예 지상군 병력들 대부분은 멀티캠으로 교체하고 산악부대, 특공, 2작사 예하부대 쪽에 육픽을 보급해주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실전운용 시켜보고 돈값하는지는 두고 봐야하는 거라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