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수의 찐 우울증 말고 나일롱 우울호소인들을 말하는 거임.
그런애들 특징이 일과시간내내 나사빠진 표정 지으며 주변인들도 분위기 시궁창으로 끌어당기다가
외출외박때 피시방 갈 생각에 웃음꽃이 시바무슨 태양을 넘어선 베텔기우스 항성보다도 도 밝음 ㅋㅋ
휴가때 여자만나서 술마실 생각에 발걸음 .. 그걸로 차라리 3키로 봤으몀 특급 찍었을것 같은 급임.
하지만 휴가 복귀하면 갑자기 어디가 아프고 표정은 ㅅㅂ 무슨 625 낙동강 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김상사보다 더 암울함 ㅋㅋ
물론 간부앞에서는 표정관리 해야하기 때문에 간부앞에서는 나라잃은 표정 지으며 관리하지만
같이지내는 용사들이 죄다 찾아와서 굳이 "저새끼 그냥 현부심 받으려고 저러는거 같습니다. 행동이 모순입니다" 라고 확인 사살까지 해줌.
아니 진짜 죽고싶으면 우크라이나 가면 안됨? 굳이 죽고싶단 소리 안해도 우크라이나 가면 러시아 횽들이 알아서 해줄거 아님?
근데 그건또 살고싶어서 못하제?
진짜 우리가 챙겨주고 감사하고 사랑해야 할 용사들은
1. 표정이 밝으며 예절밝은 모범용사임.
2. 겉으로는 멘탈이 강해보이나 속으로는 삭히는 중임.
3. 절대로 우울하다거나 자살생각한다는말 일체 안함.
4. 일에 찌뜰어있으며 일과이후에도 굴려지는 계원일수있음.
5. 주변 전우들하고 매우 잘지내며 나름 인기인임.
오히려 이런애들이 고위험군일수도 있음. 이런애들 잘챙겨주고 감사하게 생각해야함. 진짜 고위험군은 오히려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모범적인 용사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더 잘챙겨 줘야함.
진짜 폭탄은 조용했다는 - dc App
폐급인데 병기본 다 통과하는 애들도 있더라. 일은 그럭저럭인데 동기들이랑 사이가 안 좋은 애들
캐치22임
우울증 좋아진 것 처럼보였다가 잠깐 한눈파니까 죽어버리는 경우가 꽤잇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