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7jTz-40dqyc
1. 유탄을 땅바닥에 담뱃갑마냥 던진다
2. 지붕위에서는 사격하고 지붕아래 인원들은 자기할거하거나 구경한다
3. 수통은 일회용
4. 기관총사수가 지휘자 지정 AT4 사격도 한다
5. 1회용 대전차무기가 많다
6. 무기 전환하고 사격하는 사이클이 빠르다
7. 그리고 이게 12년 전 일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7jTz-40dqyc
1. 유탄을 땅바닥에 담뱃갑마냥 던진다
2. 지붕위에서는 사격하고 지붕아래 인원들은 자기할거하거나 구경한다
3. 수통은 일회용
4. 기관총사수가 지휘자 지정 AT4 사격도 한다
5. 1회용 대전차무기가 많다
6. 무기 전환하고 사격하는 사이클이 빠르다
7. 그리고 이게 12년 전 일이다
모래거지들이 작정하고 오는게 아니라, 찔끔찔끔 산발적으로 오는거라 그냥 돌아가면서 화력 우세 보이면 알아서 꺼지는 패턴이 반복되었는듯, 정철-정보자산이 잘 되어 있어서 대규모 침공을 걱정할 상황이 아니라는것이 모두에게 전파된 상황인 것 같고, 인력은 적은데 화기랑 탄약은 많으니 혼자서 여러 화력을 쏠 수 있도록 지시한 듯, 훈련도 그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했겠지, 목적에 맞게 잘 하는 영상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