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동자와

유치원교사와

심리상담사와

택시운전사와

시설관리관과

환경미화원 들이 군복입고 있을 뿐이죠.



그냥 아주 가끔 제가 군인이었다는게 희미하게 상기될때는 있습니다. 정말 이쯤되면 전술훈련이나 kctc같은게 감사하게 느껴질 정도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