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4때는 타겟 때리면 반군이든 잔존 사담 충성파 인원들이든 대부분 항복하거나 도망쳤고 IED위협도 크지 않았지만 05부턴 외국에서 미군잡겠다고 이라크 들어온 놈들부터 해서 IED에, 집안에 기관총 깔아두고 그지랄 하는 놈들이 급증해서 피해가 커졌다고
반샌트 아재도 그때가 처음으로 교전에 대해 공포를 느꼈던 때라고 언급하는데 특히 05년때 Q코스 가는것때문에 파병 빠졌는데 그때가 C스쿼드론의 최악의 파병이 되었고 팀에 반샌트 아재 공석 대체로 합류한 신입이 그 파병에서 전사했고 친구와 당시 부대에서 전설이던 밥 호리건도 그 파병에서 전사했던지라 그거에 대해 죄책감에 빠졌었다고
전세계 지하디스트들의 단결이란..
CPA는 이라크를 조지고 있고, 미군 범죄가 연달아 터지니 외부에서 들어온 지하디스트들이 반군제조기 돌리기 이만한곳이 없지
그래서 델타 서포터 들이 등장한거구만...
서포터는 이전부터 델타내에 있었음, 투람같은건 굳이 따지면 서포터라기보단 파견임
아 파견식이였구나 g는 원래 알고있었는데 햇갈렸나 보네...
CRF인원들중 일부 지원받아서 장비 주고 같이 작전뛴거
GWOT시절에는 체첸 놈들도 있었는데 그놈들이 사람 사냥하는거 하나는 인정해야됩미다
혹시 어떤 사례가 있나요? 킬하우스에서 해병 다리 긁은건 알고있음
https://www.benning.army.mil/infantry/magazine/issues/2014/Oct-Mar/Grau.html
이거
한번 읽어보면 좋을거같고...체첸들은 예전부터 잘 싸우고 똑똑하고 잔혹하기로 유명했습미다
118/안 나와
저래서 레인저 같은 다른 특수부대 작전 비중이 더 올라간건가
04년부터 자르카위를 비롯한 지하디스트들이 이라크로 거점 옮긴게 크지. 애네들이 미국에 불만 가득한 사담 세력들 흡수하면서 세력이 어마하게 커져버림. 수니 시아 갈등도 애네들이 일으킨 경우가 많음. 이것 땜에 04년도 미군 주요목표중 하나가 시리아쪽 국경 차단하는 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