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있을땐 앞에 윗고참 선배가 러닝 메이트? 그 집중력 잡아줄수 있게 앞에서 뛰어주는 역할 했었고
나는 방독면 쓰고 (정화통ㅊ낀 채로.. 케이원아직도 볼때마다 그때 생각나서 기분이 안좋아) 느린 템포로 뛰다가 빠르게 템포 바꾸다가 이런식으로 기지 둘레 한바퀴 뛰는거 매일 했었거든..
물론 사고때문에 단기로 마무리하고 나오긴 했지만..
요즘들어서 이게 괜찮은 훈련방식이엿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써봤음..
지금 현역들이나 예비역 친구들도 이런 경험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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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벌 한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