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신병교육훈련 대신 해주면 됨.

그냥 미군이 6주만 딱 초기 기합만 잡아주면 됨.


이미 국군 교관은 에겐남 훈련병들이나 용사들의 징병피해호소 화풀이 대상으로 전락했기에 ... 훈련을 빡시게 할수가 없음.


훈련을 빡시게 못하니 여전히 메탈슬러그 외계인 체형의 에겐남 선택적 우울증 호소인 신세를 못벗어나고

조금만 힘들면 징징+마편이 일상인 ㄹㅇ 군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민간인도 아닌 유사군인만 양성될뿐임.


 이제는....월200씩 받아가는 사실상 징병 피해가 아닌 남성전용복지제도를 누린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인데


차라리 미군이 초기틀을 잡아주면 충분히 탈출 가능함.


자유민주주의 1타강사 미국의 군대인데 훈련병 면전에 고함 박아대는 교관들 상시주둔 하면서 용사들 양성하면 ㄹㅇ 정예강군 가눙. 심지어 민주주의 끝판왕 미군도 훈련때는 살벌하게 이렇게 고함치는구나 하면서 셀프로 이해교육도 가능함 ㅋㅋ



훈련 빡시게 해서 숨이 턱까지 차고 힘들지만

오히려 보상효과로 도파민이 고다 분비되어 묘한 쾌감을 느끼며 훈련소 생활도 마무리 가능.


마편? 마편은 영어로 쓸거임?




답은 미군위탁 양병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