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부사관이 잘했다는 건 아닌데


저상황에서 저런 상황 피할수 있는 부사관 있노



아내는 정병질환있고 거동 불편

북쪽에서는 고주파에 귀신소리 섞어서 24시간 스피커 공격


개빡센 부대생활에 집에 오면 아내 케어해야되는데


아내때문에 부대 퇴근 빨리 한다는것도 하루이틀이지


훈련뛰고 지휘관이 사정 설명해도 부대일해아한다고 존나 안빼줄텐데



스피커 공격받고 훈련뛰고 내몰리면 집에서 쉬지도 못하고


몇달이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뻗지 않겠노?



저상황에서 맨정신으로 견딜수 있는 사람이 진짜 있을지도 의문이고

참 군인은 복지 사각지대라는게 사회라면 어떻게 커버가 되는데,

군대는 거동이 부자유라 그렇다고 오지게 사회복지 도우미가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참 보면 군인이라는 직업이 욕만 먹고 보면 볼수록 상황이 ㅈ같아 보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