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부사관이 잘했다는 건 아닌데
저상황에서 저런 상황 피할수 있는 부사관 있노
아내는 정병질환있고 거동 불편
북쪽에서는 고주파에 귀신소리 섞어서 24시간 스피커 공격
개빡센 부대생활에 집에 오면 아내 케어해야되는데
아내때문에 부대 퇴근 빨리 한다는것도 하루이틀이지
훈련뛰고 지휘관이 사정 설명해도 부대일해아한다고 존나 안빼줄텐데
스피커 공격받고 훈련뛰고 내몰리면 집에서 쉬지도 못하고
몇달이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뻗지 않겠노?
저상황에서 맨정신으로 견딜수 있는 사람이 진짜 있을지도 의문이고
참 군인은 복지 사각지대라는게 사회라면 어떻게 커버가 되는데,
군대는 거동이 부자유라 그렇다고 오지게 사회복지 도우미가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참 보면 군인이라는 직업이 욕만 먹고 보면 볼수록 상황이 ㅈ같아 보이노
하다하다 직보반 상사 싸이코를 실드치려고하는 하는거 역겹네
부대 지인임?
ㄴㄴ 뉴스에 다 나옴 원사진급실패해서 직보반 거의 끝나가는 상사라고
지인도 아닌데 왜 아는척 난리침? 그사람이 군생활 어떻게 했던 캐어 시스템이 안되서 터진 문제맞구만
맞아 일가정양립이라는게 절대적으로 어려운 직업군인거같음 부대에서 남들보다 노력하는 만큼 집에서 방전되고 부대에서 육아시간, 휴직 등 제도 배려받으면 가정에서 충실하겠지만 어떤것도 정답이 없고 다만, 이번 사례는 부대에 열중했던건 군인으로서 본받지만 가족들 보호했어야 하는게 맞는거 같다
서울에서는 도우미를 주민센터에서 보내주고하는데, 저런 군부대 오지는 그런 캐어가 전혀 안먹지 좀 사회보장 시스템이 필요하긴 함 군인은 외출외박 통제가 많아서
그렇다고 해놓은 짓거리 보면 존나 끔찍하고 기괴함 걍 도라이지 그게
그건 맞아, 나도 쉴드치는 건 아닌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훈련나가서 며칠식 집에 안들어오면 아내가 방치되면 거동불편해서 누가 돌보노? 그러니 군인이 복지 사각지대라고
사람 욕창난거 본적 있음? 자기 가족이 그런데 저 지경까지 방치한거보면 사람으로 안보이는데 - dc App
전혀 잘했다는 소리가 아니야 쉴드 칠 생각은 전혀 없음 니말이 맞다, 근데 복지행정 문제도 있음 고의로 감췄다면 모를까? 아내가 거동이 불편해도 주민센터등에 자력 연락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전방 사람 아님 2기갑 예하대대 수송관에 직보반 나갔었음 그리고 아내가 처음부터 거동이 불편한것도 아니었고 걍 방치한거 맞음 쉴드 칠 수가 없음 싸패가 맞다...
니말이 100% 맞음, 쉴드 전혀 아님, 단지 복지 혜택이 없었던것도 사실이고 군인이 불리한것도 맞다
자세하게도 써놨네..
아니 뭔 시발 미친 소리야;; 도저히 돌볼 수가 없으면 아내 친정에라도 연락해주면 되잖아. 장인 장모에게 안면몰수하고 정말 죄송합니다 하면서 당분간 아내 잠시만 봐달라고. 그리고 혹시 여의치 않으면 병원이나 요양원에라도 보내달라고 비용은 자기가 내겠다고 하면 됐을 문제 아님? 살이 썩어가는 냄새 숨기려고 온갖 븅신 같은 걸 주문해서 집안에 뿌리고 태우고 지랄할 시간에 전화 한 통 하고도 남았겠다.
화난건 이해가가는데, 그건 니 뇌피셜이고, 실제로는 아내도 연락할수 있잖아 도우미 서비스를 부르던가 니 주장은 남편에만 100% 문제가 있다는 가설이고, 여자가 연락할수 없다는 전제하에만 니말이 맞아
아내가 전화를 할수 있었나? 아내가 남편에게 도움을 요청했나? 아내의 가족이 도움요청 전화를 받았냐? 다 떠져봐야되 사건은 내가 역겨운건 반대로 너같이 단정하는 놈들이야 그러니 군인은 무조건 개인의 책임이고 사회적인 고아로 방치되지
물론 방치했고 캐어리스한건 남편 잘못이 100% 맞음 근데 전체사건은 일방적 가해냐? 그건 정황증거가 확실하지 않고 100%는 아니고 왜 아내는 연락을 안했냐?
자 니가 놓치는 거 하나 더 알려줄까? 그럼 그지경이 될때까지 몇달동안 아내 가족들은 뭘했냐? 연락도 안하고?
@글쓴 ㅇㅇ(175.117) 연락했음,,, 근데 남편쪽에서 아무일 없다는듯 아내는 캠핑갔다 이런식으로 계속 거짓말해서 아내쪽 가족이 몰랐던거임
@글쓴 ㅇㅇ(175.117) 야 글쓴. 가족들이 연락 했는데 거짓말 했대잖아. 잘 모르면서 쉴드냐. 잘 알아보지도 않아서 본인이 몰라놓고 당당하게 남한테 역겹다고 하는 니 행동도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