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특수부대 출신 게스트들이랑 뛰는데
다 보고 느낀게
그냥 어디특부든 훈련은 다 빡세고 대부분 최정예들인데
정보사쪽은 이제 구타가 좀 들어가는거같고
다만 해상,육상 뭐 이런 본인부대의 임무 부분을 좀 더 잘하는 그런거같다는 생각이 드네..
특수부대에 환상있던 시절엔
막 고공강하 해척조 이런게 멋져보이고 그런거 해야 특부지 이런생각이었는데
물론 그것들도 멋지지만 그냥 그건 침투기술일 뿐이고
그런 특수교육 하나도 안받더라도
사격 개잘하고 전술, 전투, 임무, 주특기 이런거 잘하는게 진짜 특부고 멋진거란생각임
현역분들이나 전역자들이 보기엔 제 생각이 맞나요?
궁금한게 전역한 사람한테도 대위라고 호칭 붙이는게 맞는거야? 나는 000 병장으로 안부르던데 간부가 아니라서 그런가?
이1근대위도 있는데 뭐가 문제임
머지 왜 이1근이 금지어임
고공이나 해척조 이런 교육들을 특수교육이라고 부르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이 교육들은 '침수수단'일 뿐이죠. 그걸 특수교육이라고 부르는 게 사실 잘 이해 안 갑니다. 무슨 고공 받고오면 전투력이 올라가서 임무 수행을 더 잘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고공 침투를 할 수 있는 기초적인 능력이 생겼을 뿐인데.. 해척조도 무슨 갔다 오면 인간병기 되는 것처럼 묘사 하는데 해척조 같다 온 사람들 수료하고 와서 무장구보나 행군하면 힘들어 죽을라고 합니다. 군장을 오랜만에 메서ㅋㅋㅋ
결론은 님이 지금 이해하고 계신 게 맞습니다. 고공이나 해척조 수료여부 보다는 사격, 체력, 주특기, 전술 등을 바탕으로 자신의 임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특수작전을 수행할 능력이 있는 군인이 군에서 바라는 부대원이죠.
동의합니다. - dc App
ㅖ 기본부터 만들어야죠
그런 교육들 전부 수료하는 게 원래 특수전의 기본인데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선 cct가 올려치기 너무 삼한 거 같던데
특수작전부대면 자신이나 팀에 주어진 임무를 완수 할수있는 능력이 되면 그거로 끝이죠
오요한이 유튜브 라방에서 말함 : 정보사는 너무 비하인드가 많은데 풀면 난리난다고 .. 제일 빡센데가 udu래 - dc App
특수부대 = 기본을 극단적으로 디테일하게 훈련받은 잘 훈련된 소부대 + 특수한 장비 또는 최상의 장비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