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 더하죠 오히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군대 조롱이나 은근한 무시가 기본적으로 깔려있습니다
정작 친구나 앞에선 무례하게 굴진 않던데
@ㅇㅇ 님 주변사람이 좋은듯. 제가 현역일때 명절타이밍에 휴가나와서 친척들 만났는데 힘드냐고 먼저 질문받아서 그렇다고 답했더니 다른 집안 어른이 대놓고 맥이더라고요. 살도 안빠지는데 뭐가 힘드냐는 식으로. 제가 당시 다이어트전이라 비만이긴 했는데 근데 전 물개고 뱃놈이라 힘듬의 종류가 육군이랑은 달랐거든요.
@평생현역 어르신들이 좀 무례했네요 ㅡㅡ
옛날 군대가 빡셌다 어쨌다 하는 어른들 시절에는 사회부터가 면전에 대고 후까시주고 줘패고 하던게 디폴트였는데 지금이랑 1:1로 비교하긴 좀 그렇지 않나 싶네요
그른가
아무리 그래도 그때가 정상이 아니었던거잖습니까 ㅠㅜ"좋아졌으니 다행이다. 나때처럼 무식하게 안그래서." 라고 말씀해주시면 참 어르신인데. 그런 사람 통 못본듯...ㅠㅠ
그냥 푸념임..
인성이 덜배운 사람들이죠 - dc App
요즘이 더하죠 오히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군대 조롱이나 은근한 무시가 기본적으로 깔려있습니다
정작 친구나 앞에선 무례하게 굴진 않던데
@ㅇㅇ 님 주변사람이 좋은듯. 제가 현역일때 명절타이밍에 휴가나와서 친척들 만났는데 힘드냐고 먼저 질문받아서 그렇다고 답했더니 다른 집안 어른이 대놓고 맥이더라고요. 살도 안빠지는데 뭐가 힘드냐는 식으로. 제가 당시 다이어트전이라 비만이긴 했는데 근데 전 물개고 뱃놈이라 힘듬의 종류가 육군이랑은 달랐거든요.
@평생현역 어르신들이 좀 무례했네요 ㅡㅡ
옛날 군대가 빡셌다 어쨌다 하는 어른들 시절에는 사회부터가 면전에 대고 후까시주고 줘패고 하던게 디폴트였는데 지금이랑 1:1로 비교하긴 좀 그렇지 않나 싶네요
그른가
아무리 그래도 그때가 정상이 아니었던거잖습니까 ㅠㅜ"좋아졌으니 다행이다. 나때처럼 무식하게 안그래서." 라고 말씀해주시면 참 어르신인데. 그런 사람 통 못본듯...ㅠㅠ
그냥 푸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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