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꼰대부장새끼 설교 듣고 있는데 이쁜 여자랑 와서 부럽더라...

혼자 담배피는데 소대장님 군생활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컨디션 주고 가는데 눈물 고였음...
나 니네 소대장 아니였는데....

다들 옛 전우 언제 어디서 마주칠지 모르니 잘 챙겨줍시다....

딱히 얘기할 곳도 없고 해서 가끔 댓글만 남기는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