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샌트 아재가 07년에 JSOC AFO쪽으로 파견갔고 아프리카의 뿔 담당하는 팀으로 가게됐는데 그 팀이 델타 2, 데브 2(이 중 한명이 예전에 교환파견으로 델타와서 반샌트랑 면식 있었다고), 24th STS 2(CCT 1, PJ 1), 그리고 ISA(인터뷰에선 버지니아에서 온 또 다른 육군 조직이라 언급함) 1, 레인저 정찰대 3명이었던지라
JSOC 컬러코드로 그린, 블루, 그레이, 레드 등등 다 있다고 농담으로 '레인보우' 라고 불렀었다고 함ㅋㅋㅋ
톰 클랜시 소설은 언급안하지만 제밌내ㅋㅋ
드림팀 개추
멋지다 저 맴버면 작은 나라 무너트리기 ㅆㄱㄴ 아님?
미군은 07년도부터 아프리카 테러 대비한거임? 빠르네
당시 JSOC은 이라크, 아프간으로 미군죽이려고 오는 외국인 전투원들을 대려오는 알카에다 네트워크를 없에려고 했고 특히 소말리아는 그 외국인 전투원들을 단순히 모집할 뿐만 아니라 수송허브와 훈련소 역활까지 하던 곳이었거든
Afo는 군복입고 타격하는게 많음 아니면 사복이나 현지복장입고 정보수집하는게 더 비중이 많음?
후자
시작은 02년부터, JSOC이 본격적으로 개입한건 06년부터
계속 보다 보니까 이젠 델타 아저씨들 얼굴이 유재석보다 친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