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정도 메고 봄/가을이라 가정

5km - 산 하나만 넘으면됨. ㅈ도별거없어서 
아무런 부담감없이 갈수있음

8km - 400고지 2개 정도 넘어야함. 
다들 속도가 느려지기시작함
이때부터 길 잘못들면 빡침

10km - 봉우리 서너개 치고 오르막만 수십번올라야댐
막내 하사나 부중대장들은 가다가 퍼질수도있음
그래도 해뜨기전엔 도착할수있음

13km이상 - 다리 다 털려서 1시간에 1km를 못감
짬중사나 중대장도 힘들어서 눈에 영혼이없음
부중대장 이미 퍼져서 선임담당관한테 멱살잡힌채 올라옴
이때부턴 해뜨기전에 도착못함 

20km - 안그래도 빡센 침투거린데 길 잘못들어서
빽도 두번 했을때. 다리에 쥐난채로 걸어야함
내 하체근육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정확히 알수있음
이쯤되면 ATT나 천리랑 비교해야할정도로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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