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 번째 사진은 저번 염병식을 찍은 사진인데 다른 게이가 이미 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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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저번 열병식에도 ATACS 입은 작자가 한 명 나오더니 이번 순항미사일 발사 현장에서도

돼지새끼 옆에 있던 안경 쓴 장성이 ATACS 비슷한 패턴이 들어간 옷을 입고 있었음


ATACS 패턴 전투복을 러시아 내무군이 많이 쓴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참 묘함.

저번에 썼던 글에서도 염병식에 나온 북괴 공병여단 인원들이 입고 있던 방탄복이 러시아군의 이른바

전투 공병 부대에서 운용되는 OVR-3sh 슈트랑 비슷하다고 했었는데,

필자가 확대 해석하는 부분일 수 있지만 여러모로 북괴군의 장비나 피복이 현대 러시아군과도 흡사해지는 것 같음.



급하게 찾아보니까 염병식에 나온 ATACS 입은 인원이 속해 있던 곳은 기존에 알려진 북괴 전략군이나 곤운이 아니라,

최근에 별도로 식별된 미사일총국이라는 곳 같음.


이번 순항미사일 발사에 나온 저 똥별도 어깨의 패치를 보니까 미사일총국 관계자로 보임


밑 사진은 저번 염병식에 나온 다른 미사일총국 게이인데 이 작자도 ATACS 비스무리한 무늬가 들어간 겉옷을 입고 있음.

보면 어깨에 달린 마크가 저 똥별과 비슷함을 알 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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