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에서 같이 일해줄 막내도 없고 겸직은 당연하고 각종 교관에 작업에 잡일까지 하느라 멘탈 갈리는 거는 이해하겠는데

멘탈 잡고 너무 비방하지 않았으면 함. 오히려 멘탈 잡고 업무 관련 교육이나 파견 보내달라고 어필하고 상훈 조용히 챙기면서

스스로 발전했으면 좋겠음. 진급 욕심 있으면 오히려 사람 없어서 힘들긴 하지만 그만큼 눈에 띌거고 더 잘될거임.


나는 대테러팀장하면서 교대없이 작전대기 부소대장겸 폭파랑 지뢰, 체력단련 교관하고 병력관리, 작업(예초, 용접, 페인트칠 등), 작전사, 육본 평가, 합참 점검, 평가, 중대, 대대

전투력 측정 화랑부터 FS, UFS, 각종 민관군 훈련 지원+ 대대 일정 훈련(유격, 혹한기, 대대전술) 없으면 팀자체훈련 및 교육하고 있고 국립대 야간 다니면서 따로 공부도 하고 있음.



올해로 8년 동안 같은 업무하고 있는데 아직도 팀 발전 사항이나 각종 소요 제기, 발전제안 매번 올리고 합참이나 육본에 건의하고 있음.

그래서 인맥도 늘고 환경도 조금씩 바뀌고 있고 그 안되는 것이 조금씩 바뀐다는 맛으로 군 생활하니까 재밌더라 빨리 진급해서 높은 곳에서 소요 올리면 더 빠르니까 진급 욕심도 있고

힘들겠지만 오히려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았으면 좋겠음. 영어 공부나 자격증 공부는 꼭 하고 체력 특급 유지랑

편제장비 소요제기부터 합참 발전제안, 신속획득사업, 현존전력사업, 국방군사공무원제안, 각종 교리발전, 전력발전, 전투실험, 대회 등 기회되면 한번씩 올리면서 경험도 쌓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