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UCP 패턴의 FLC+미군 방출품 파우치 사서 레인저그린/RAL 7013 비슷하게 염색 하려고 했는데. 염색 조합 좆망해서 보라빛 검은색으로 된 김에 어차피 기열 일반병 출신 민간인이라서 


화강암에 어울리는 색 포기하고, 아예 흑색 단색으로 재염색 후 저번에 올렸던 미국애들이 하던 체스트 리그 개조 직접 해봄.


FLC 살때 같이 산 서플러스 파우치 + 국산 브랜드 중제 파우치하고 피X메이커 어깨끈하고 대충 10만원보다 조금더 들은 듯 ㅇㅇ.


대충 소감은 현역 분들은 굳이 이렇게 사용하실 이유 없을 거 같지만 상비 예비군 하시는 분들께서는 만약에 부대에서 탄띠 정도만 보급으로 주는 경우, 저처럼 염색 실패하시지 말고 제대로 레인저 그린으로 염색하시면 싼맛에 여분 스플릿 체스트 리그 구한다는 느낌으로 괜찮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