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제가 자료 찾고 이해한걸 ECWCS로 정리해봤습니다


그전에! 저는 전문가가 아니며 그저 내용을 정리 하기 위함과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어 글을 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L1~2(베이스 레이어)


극한의 추울시 핫울을 땀이 많이 나고 활동을 많이 하면 울넷을 극한의 추위에 활동을 많이하여 땀이 나면 울넷 위에 핫을을 착용하면 됩니다


-L4(윈드쉴드)

-L3(미드 레이어 또는 인슐레이션)


-오리지널 범용 미드 레이어네요


ATO 미드 로프트 재킷은 L3의 문제점과 방한 레이어링 시스템을 재해석 및 개선한 물건이며 기존 로프트 재킷의 진화형 및 후속일거 같습니다


이건 날씨가 엄청 춥지 않으면 베리스 레이어 위에 단독 착용도 되고 추울시 ATO 파카쉘 안에 입어 보온을 할수 있는 솦쉘과 미드레이어 사이 라네요


그렇게 솦쉘은 기술의 발전으로 전투복, 미드 로프트쉘, 하드쉘 등등 전체로 퍼져 거희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즉 소재의 발달로 레이어링 시스템이 줄고 있다는거)


-L5(소프트쉘)

유서 깊은 크라이의 애매모한 범용 필드2 입니다

이건 소프트쉘을 능가할 정도로 방수가 좋아 하드쉘도 소프트쉘도 아닌 중간에 있습니다 네.. 범용적으로 좋습니다

HD(고강도) 오버화이트 NB

이것도 많이 헷갈렸습니다. 완전한 하드쉘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한 소프트쉘은 아닙니다 (마치 필드2쉘 느낌고 똑같음) +최근에 멀티캠이 추가된거 보니 이게 소프트쉘인거 같네요

그저 이것도 위장용이며 이건 LW 보다 장기간 혹한기 작전을 위한 특수 맞춤 쉘이라 보면 편하겠네요

LW(경량) 소프트쉘(오버핏)

이건 공식문서를 못찾았지만.. 컴팩트 알파인 오버화이트 후속작인거 같습니다.

평상시에 휴대하다 급하게 위장할 필요가 있을때 쓰는 위장용이고 눈이라는 특수한 환경 전용이기에 소프트쉘과 윈드쉴드의 하이드리브라 생각하면 됩니다.

G4 템퍼레이트 쉘(경량 솦쉘 전투복)


G3 전천후 전투복의 후속작 입니다.

또한 이게 제일 많이 헷갈리고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양 경량 소프트쉘 기능이 있는 전투복입니다


소프트쉘는 2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미군은 겨울이 오면 그양 전투복 다 던지고 소프트쉘만 입는 다네요)

-1번째는 오버핏은 전투복 위에 입거나 아니면 단독 착용하는 외투 느낌 입니다 대신 사소한 문제는 전투복과 겹처 입고 땀이 많이 나면 기능성이 떨어지고 또한 젖으면 빨리 안안마르기에 저체온이 올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개발되는 방한 시스템은 전투복을 완전히 벗고 소프트쉘이 주력 동계 전투복으로 변경됬습니다. 미드 로프트 재킷을 입고 위에 입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2번째는 경량 단독 솦쉘입니다 위 1번째 내용을 개선하고 또한 사계 전투복의 최종 진화형으로 전투복과 통합한 버전입니다 (이건 아직 특수부대만 쓰기에 보병으로 갈려면 오래 걸릴듯 합니다)

++대신 완전한 솦쉘의 기능은 아니고 어느정도만 지원하는점 주의!! (쉽게 말하자면 솦쉘 기능이 있는 동계 전투복)


-L6 (하드쉘)

ATO 하드쉘 NB(오버핏)

악천우와 눈비가 올때 입는 하드쉘입니다


-L7(파카쉘)

ATO 하이 로프트 파카(오버핏)

극추위 지역으로 가면 입습니다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긴글 다 보시는데 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ㅎㅎ